2026년 8월 29일 점심으로 칼국수를 먹기 위해 한인타운으로 이동한다. 한인타운은 정식으로 “Maryland Koreatown”으로 알려진 지역이으로 3년 전 방문때에도 자주 다녔던 곳이기도 하다.

2021년 메릴랜드의 공식적인 Koreatown으로 지정됐고, 약 5마일에 걸쳐 한식당·한국 식품점·베이커리·노래방·각종 한인 업소가 밀집해 있다.

2016년 엘리콧시티의 40번 도로 5마일 구간이 ‘코리안웨이’로 명명된데 이어, 2021년 ‘코리아타운’이 조성되면서 다인종·다문화 지역인 엘리콧시티가 한인은 물론 주류사회의 이목을 집중적으로 받게 됐다.

 

Hang Ari는 메릴랜드 에릭콧 시티(Ellicott City) 한인타운의 대표적인 한식당 가운데 하나로, 화려한 고급 한식보다는 한국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순두부찌개, 칼국수, 설렁탕, 갈비탕 등 따뜻한 국물요리와 면요리를 중심으로 하는 식당이다.

항아리 식당의 가장 큰 특징은 순두부와 칼국수로 순두부찌개는 해물이나 고기 등을 넣어 얼큰하게 끓여내는 한국식 찌개로, 밥과 함께 먹기 좋은 메뉴이며, 여러 가지 재료를 조합한 순두부 메뉴도 마련되어 있다.

바지락이나 해물이 들어간 칼국수 역시 항아리식당을 대표하는 메뉴로, 비교적 부담 없이 한 끼 식사를 하기 좋은 음식이다. 오늘 주문한 음식이다.

이밖에도 설렁탕, 우거지 갈비탕, 냉면, 제육볶음, 갈비, 만두, 해물파전과 김치전 등 다양한 한식 메뉴가 있어 혼자 식사하기에도 좋고 가족이나 여러 명이 함께 방문하기에도 적합하다. 특히 찌개나 탕 종류와 함께 밥을 먹고 싶을 때 찾기 좋은 식당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항아리 점심특선도 있다. A메뉴(김치찌개, 해물 된장찌개)에서 1가지 B메뉴(불고기, 제육볶음, 고등어, 가자미)에서 1가지를 선택할 수있다.

오늘도 미국땅 메릴랜드에서 행복한 사람들과 자연을 즐기고 맛있는 음식을 함께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즐긴다.

에릭콧 시티 한인타운은 식당만 모여 있는 작은 코리아타운이 아니라, 한국 식품·식당·베이커리·쇼핑·생활서비스가 Route 40을 따라 형성된 메릴랜드의 대표적인 한인 상권이다.

2026년 8월 31일 뜨거운 태양을 벗삼아 건물주면 제초작을을 실시하던 중 등검정쌍살벌로 추정되는 벌집을 건드렸다.

 

하루가 다르게 무성해지는 잔디를 관리하기 위하여 동력 예취기로 작업을 하는 과정에 등검정쌍살벌로 추정 되는 벌집을 건드린 것이다.

등검정쌍살벌은 앞가슴등판의 앞 절반은 적 갈색이며, 전신복절에 가로 주름이 많다. 날개는 적갈색이고 다리는 황갈색이나 밑마디와 도래마디 및 넓적다리마디와 뒷다리 종아리마디의 태반은 흑색이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긴급 출동한 전문가는 살충제 같은 약품을 뿌리고 테라스 바딱에 딱 붙어 있던 벌집을 제거했다.

 

문제는 건물 옥상 부분에 자리를 잡고 있는 놈들이다. 전문가도 벌집까지 제거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며 틈새를 이용하여 살충제 비슷한 액체와 가스를 살포한다. 잘 처리 되었으면 좋겠다.

 

등검정쌍살벌은 쌍살벌과에 속하는 사회성 벌의 한 종류로, 산림 주변과 농경지뿐만 아니라 주택가의 처마, 창고, 나무와 관목 주변에서도 발견된다고 한다.

등검정쌍살벌은 침을 이용해 사람을 쏠 수 있으며, 쏘였을 경우 강한 통증과 함께 붓기, 발적, 열감, 가려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등검정쌍살벌은 자연 생태계에서는 작은 곤충과 해충을 잡아먹는 유익한 역할을 하지만, 사람의 생활공간 가까이에 군집하거나 벌집을 만들 경우에는 벌독과 집단 공격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하워드 카운티에서는 주민들이 자신의 집 정원에 토종 식물을 심고 벌·나비 등 수분매개곤충을 위한 환경을 만들면 등록할 수 있으며, 등록된 정원에는 Bee City Habitat 표지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메릴랜드주 하워드 카운티(Howard County)에 위치한 클락스빌(Clarksville)은 콜럼비아(Columbia)와 엘리컷시티(Ellicott City) 인근의 대표적인 고급 주거지역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우수한 교육환경과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거주자들에게 특히 선호되는 지역입니다. 숲과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한 고급 주택과 대형 부지를 갖춘 이른바 에스테이트 스타일(Estate Style)의 주택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특정 공원이나 관광지가 아니라 하워드 카운티의 일반 주택가에 조성된 개인 ‘수분매개곤충 정원(Pollinator Garden)’입니다.

 

“This garden is registered with BEE CITY USA – HOWARD COUNTY” 즉, 이곳은 메릴랜드 하워드 카운티에서 공식 등록한 Bee City USA 수분매개곤충 서식 정원입니다.

 

하워드 카운티에서는 주민들이 자신의 집 정원에 토종 식물을 심고 벌·나비 등 수분매개곤충을 위한 환경을 만들면 등록할 수 있으며, 등록된 정원에는 사진과 같은 무료 Bee City Habitat 표지판을 받을 수 있습니다.

 

Bee City USA는 꿀벌뿐만 아니라 미국 토종벌, 나비, 나방, 딱정벌레, 벌새 등 다양한 수분매개 생물을 위한 서식지를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특히, 토종식물을 늘리고, 벌의 둥지 공간을 제공하며, 농약 사용을 줄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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