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머스 A. 딕슨 주니어 항공기 관측 구역(Thomas A. Dixon, Jr. Aircraft Observation Area)은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워싱턴 국제공항(BWI Thurgood Marshall Airport) 인근에 마련된 항공기 관측 장소이다. 공항 활주로 가까이에 위치해 있어 일반 시민과 항공기 애호가들이 항공기의 이착륙 모습을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서 안전하게 관찰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 실제 국제공항에서 운항하는 다양한 항공기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BWI 공항은 미국 국내선뿐 아니라 국제선과 화물기, 비즈니스 제트기 등 다양한 항공기가 운항하는 공항이기 때문에 방문 시간과 운항 상황에 따라 여러 종류의 항공기를 관찰할 수 있다.

특히 활주로 운용 방향이 관측 구역에 유리한 날에는 착륙을 위해 고도를 낮추는 항공기가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 지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항공기 애호가들과 사진 촬영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다.

 

관측 구역은 단순히 비행기를 보기 위해 잠시 차를 세우는 장소가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작은 공원 형태로 조성되어 있다. 주차 공간과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도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적합하다.

토머스 A. 딕슨 주니어 항공기 관측 구역은 부모가 비행기를 관찰하는 동안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고, 가족 모두가 함께 항공기의 이착륙 장면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도 이곳의 장점이다.

BWI Trail과 연결되어 있어 항공기 관찰과 산책 또는 자전거 타기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비행기를 관찰한 뒤 공항 주변의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공항과 주변 자연환경을 함께 둘러볼 수 있어 단순한 항공기 관측 장소 이상의 휴식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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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A. 딕슨 주니어 항공기 관측 구역

 

토머스 A. 딕슨 주니어 항공기 관측 구역은 항공기를 좋아하는 사람뿐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 어린이, 사진 촬영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도 흥미로운 장소이다. 활주로를 향해 접근하는 거대한 여객기가 점차 모습을 드러내고, 엔진 소리가 가까워지면서 머리 위를 지나 활주로로 내려가는 모습은 평소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장면이다.

공항은 바람의 방향과 기상 조건, 항공 교통 상황에 따라 사용하는 활주로와 항공기의 이착륙 방향이 달라진다. 따라서 어떤 날에는 항공기가 관측 구역 가까이로 접근하지만, 다른 날에는 비교적 먼 거리에서 이착륙하는 모습을 보게 될 수도 있다. 방문 전에 항공기 추적 서비스 등을 통해 BWI 공항의 실시간 운항 상황을 확인하면 보다 좋은 관측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관측 구역의 이름에 사용된 토머스 A. 딕슨 주니어(Thomas A. Dixon, Jr.)는 BWI 공항 주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했던 인물로 그는 공항 주변 주민들이 겪는 항공기 소음과 공항 운영에 따른 여러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을 기념하기 위해 이 항공기 관측 장소에 그의 이름이 붙게 되었다고 한다.

BWI 공항에는 공항 전체를 도는 10마일 이상의 야외 산책·자전거 코스인 BWI Hiker-Biker Trail과 터미널 안의 Cardio Trail이 있으며, Hiker-Biker Trail은 공항 주변과 Dixon Aircraft Observation Area를 지나고, Cardio Trail은 공항 터미널 상층부와 보안 구역의 Concourse A·B에서 각각 약 1킬로미터를 걷는 두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토머스 A. 딕슨 주니어 항공기 관측 구역은 BWI 공항의 활발한 항공기 운항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무료 항공기 관측 장소라고 할 수 있다. 편리한 주차시설과 휴식 공간, 놀이터, 산책로가 함께 마련되어 있어 짧은 시간 동안 비행기를 관찰하려는 사람부터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려는 방문객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이용하기에 적합한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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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9일 점심으로 칼국수를 먹기 위해 한인타운으로 이동한다. 한인타운은 정식으로 “Maryland Koreatown”으로 알려진 지역이으로 3년 전 방문때에도 자주 다녔던 곳이기도 하다.

2021년 메릴랜드의 공식적인 Koreatown으로 지정됐고, 약 5마일에 걸쳐 한식당·한국 식품점·베이커리·노래방·각종 한인 업소가 밀집해 있다.

2016년 엘리콧시티의 40번 도로 5마일 구간이 ‘코리안웨이’로 명명된데 이어, 2021년 ‘코리아타운’이 조성되면서 다인종·다문화 지역인 엘리콧시티가 한인은 물론 주류사회의 이목을 집중적으로 받게 됐다.

 

Hang Ari는 메릴랜드 에릭콧 시티(Ellicott City) 한인타운의 대표적인 한식당 가운데 하나로, 화려한 고급 한식보다는 한국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순두부찌개, 칼국수, 설렁탕, 갈비탕 등 따뜻한 국물요리와 면요리를 중심으로 하는 식당이다.

항아리 식당의 가장 큰 특징은 순두부와 칼국수로 순두부찌개는 해물이나 고기 등을 넣어 얼큰하게 끓여내는 한국식 찌개로, 밥과 함께 먹기 좋은 메뉴이며, 여러 가지 재료를 조합한 순두부 메뉴도 마련되어 있다.

바지락이나 해물이 들어간 칼국수 역시 항아리식당을 대표하는 메뉴로, 비교적 부담 없이 한 끼 식사를 하기 좋은 음식이다. 오늘 주문한 음식이다.

이밖에도 설렁탕, 우거지 갈비탕, 냉면, 제육볶음, 갈비, 만두, 해물파전과 김치전 등 다양한 한식 메뉴가 있어 혼자 식사하기에도 좋고 가족이나 여러 명이 함께 방문하기에도 적합하다. 특히 찌개나 탕 종류와 함께 밥을 먹고 싶을 때 찾기 좋은 식당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항아리 점심특선도 있다. A메뉴(김치찌개, 해물 된장찌개)에서 1가지 B메뉴(불고기, 제육볶음, 고등어, 가자미)에서 1가지를 선택할 수있다.

오늘도 미국땅 메릴랜드에서 행복한 사람들과 자연을 즐기고 맛있는 음식을 함께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즐긴다.

에릭콧 시티 한인타운은 식당만 모여 있는 작은 코리아타운이 아니라, 한국 식품·식당·베이커리·쇼핑·생활서비스가 Route 40을 따라 형성된 메릴랜드의 대표적인 한인 상권이다.

2026년 8월 31일 뜨거운 태양을 벗삼아 건물주면 제초작을을 실시하던 중 등검정쌍살벌로 추정되는 벌집을 건드렸다.

 

하루가 다르게 무성해지는 잔디를 관리하기 위하여 동력 예취기로 작업을 하는 과정에 등검정쌍살벌로 추정 되는 벌집을 건드린 것이다.

등검정쌍살벌은 앞가슴등판의 앞 절반은 적 갈색이며, 전신복절에 가로 주름이 많다. 날개는 적갈색이고 다리는 황갈색이나 밑마디와 도래마디 및 넓적다리마디와 뒷다리 종아리마디의 태반은 흑색이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긴급 출동한 전문가는 살충제 같은 약품을 뿌리고 테라스 바딱에 딱 붙어 있던 벌집을 제거했다.

 

문제는 건물 옥상 부분에 자리를 잡고 있는 놈들이다. 전문가도 벌집까지 제거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며 틈새를 이용하여 살충제 비슷한 액체와 가스를 살포한다. 잘 처리 되었으면 좋겠다.

 

등검정쌍살벌은 쌍살벌과에 속하는 사회성 벌의 한 종류로, 산림 주변과 농경지뿐만 아니라 주택가의 처마, 창고, 나무와 관목 주변에서도 발견된다고 한다.

등검정쌍살벌은 침을 이용해 사람을 쏠 수 있으며, 쏘였을 경우 강한 통증과 함께 붓기, 발적, 열감, 가려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등검정쌍살벌은 자연 생태계에서는 작은 곤충과 해충을 잡아먹는 유익한 역할을 하지만, 사람의 생활공간 가까이에 군집하거나 벌집을 만들 경우에는 벌독과 집단 공격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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